경주여행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건 바로 맛집 탐방이었어요!특히 캐치테이블 기준 경주 맛집 1위 ‘향화정’과 2위 ‘청온채’는 꼭 가보고 싶었거든요.두 곳 다 직접 방문해서 먹어보고 왔으니 생생한 비교 후기 남겨볼게요!😋---⏱️ 예약 시스템 차이부터 체크!향화정: 캐치테이블 예약 불가!무조건 현장 웨이팅인데, 기계로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해요.저는 월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도착했는데도 무려 23팀 대기 중이더라구요!웨이팅 걸고 다른 곳 잠깐 다녀온 뒤 약 32분 기다렸어요.청온채: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!미리 예약하고 가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.다만 주말엔 예약이 빠르게 차니까, 미리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드려요.---✨ 인테리어 & 분위기 비교청온채: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어요.매장 크기가 작..